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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o Banton (From UK)

Backed by

노선택과 소울소스NST & The Soul Sauce

그래미 최우수 레게 앨범 노미네이트에 빚나는 레게싱어 파토 밴튼의 내한공연. 노선택과 소울소스, 루드 페이퍼, 조쉬로이, 셀렉터 스마일리송, 슈가석율등 국내 레게 뮤지션들이 총출연하는 2016년 최고의Heavyweight 레게이벤트!

일시: 2016년 6월 16일(목) 8PM
장소: stay.round.GEE (마포구 서교동 372-5 B1)

google map / 네이버지도


예매(Advance) 25,000 원
현매(Door) 30,000 원


Info: easternstandardsounds@gmail.com
Tel) 010-2648-4341


2001 그래미 베스트 레게앨범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파토반튼Pato Banton (with Antoinette Rootsdawtah)의 내한공연
특유의 긍정적인 바이브와 루츠/댄스홀리딤으로서 삶에서 실천하는 사랑과 평화, 그리고 화합의 메세지를 노래해온 파토반튼이 “노선택과 소울소스NST & The Soul Sauce”, “루드페이퍼Rude Paper”, “조쉬로이JoshRoy” "포니케Ponike"그리고 셀렉타 슈가석율 & 스마일리송과 함께 첫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Baby Come Back”, “My Opinion”, “Bubbling Hot”, “Never Give In”, “Stay Positive”, “Life Is a Miracle”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남기며 전세계 레게팬들을 열광시킨 파토반튼과 함께하는 동양표준음향사Eastern Stndard Sounds의 2016 Heavyweight 레게 이벤트를 놓치지 마세요!

LINE UP / 출연진


# 파토반튼Pato Banton

영국 버밍햄출신으로 영어와 자메이칸 파뚜와의 적절한 믹스로 메시지를 담아 영미권팝과 자메이카 레게의 가교역할을 해온 대표적인 UK레게뮤지션.1980년대부터 활동해온 레게싱어/토스터 파토반튼Pato Banton은 UB40의 Baggariddim 앨범참여부터, ’94 UK 싱글차트를 휩쓸었던 “Baby Come Back”에 이르기까지 UB40와의 콜라보와 스팅Sting의 “The Cowboy Song”에 참여로도 잘 알려져있으며, 2001 그래미 베스트레게앨범에 노미네이트되는등 현재까지 유럽, 미국, 일본 뉴질랜드, 러시아등 성공적인 세계투어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Born in Birmingham, Banton first came to public attention in the early 1980s when he worked with The Beat. He recorded "Pato and Roger a Go Talk" with Ranking Roger, included on the 1982 album Special Beat Service. He went on to record a series of singles for Fashion Records and Don Christie Records. He was one of the guest artists that appeared on the UB40 album Baggariddim in 1985. Banton's debut album was the 1985, Mad Professor-produced Mad Professor Captures Pato Banton, followed in 1987 by Never Give In, which included a collaboration with Paul Shaffer and a follow-up to his earlier collaboration with ranking Roger with "Pato and Roger Come Again".After an EP in 1988, Banton released a more pop-oriented LP, Visions of the World, followed by 1990's Wize Up! (No Compromise), which included a college radiohit in Spirits in the Material World (The Policecover) and another collaboration, "Wize Up!", this time with David Hinds of Steel Pulse.Banton then worked on a live album and with Mad Professor, and then released 1992's Universal Love. The album featured a song covered by Banton called "United We Stand", which was written by fellow Birmingham musician Ray Watts, of the group Beshara. After a 1994 British Number 1 hit in Baby Come Back (originally by Eddy Grantperforming with The Equals), with Robin and Ali Campbell of UB40,a best-of album was released, and Banton was invited by Sting to join him on his "This Cowboy Song" single.1996's Stay Positive was followed by Life Is a Miracle in 2000. Life Is a Miracle received a Grammy nomination for Best Reggae Album in the 2001 Grammy Awards. More recently, Banton has been playing with Mystic Roots, a reggae band formed in Chico, California. http://patobanton.com







     


# 노선택과 소울소스 NST & The Soul Sauce (Back up / Guest band)


윈디시티 출신의 베이시스트 노선택은 2015년 5월 첫 번째 솔로앨범 “Low & Steady”를 발표한 이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기 위해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 그리고 평소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동료들과 의 기투합하여 노선택과 소울소스(NST & the Soul Sauce)를 결성한다. 노선택과 함께 윈디시티로 활동하던 이시문(기타)과 ‘와다다사운드’의 강택현(드럼), 레게 바이닐 스토어 이자 레이블이며 극강의 셀렉타 크루를 이룬 ‘동양표준음향사’의 수장이자 '킹스턴 루디스카’ 멤버인 오정석 (플루겔혼)과 동 레이블에서 프로듀서와 셀렉타를 맡고 있는 스마일리송 (퍼커션&멜로디카), 탁월한 감각으로 세션계의 뜨거운 활로 주목받고 있 는 김바이올린(바이올린), '장기하와 얼굴들'에서 레게를 맡고 있는 이종 민(키보드&트롬본) 마지막으로 재즈계의 뜨거운 감자 김오키(색소폰)와 함께 8인조 밴드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번 파토반튼의 내한공연에서는 노선택과 소울소스가 그의 백업을 맡아 열정적인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Reggae music is a special thing. Reggae’s roots run deep and narrow in tiny Jamaica but her vines have twisted across the globe enchanting people without regard of history or culture. Seoul, South Korea has long incubated a small pocket of the global scene. The musicians here don’t get much buzz outside of east Asia, which is a shame. However, after listening to the debut album from NST and the Soul Sauce, a Korean-reggae “supergroup” if there ever was one, it’s clear this small scene may soon be making a big splash. The group first formed in early 2015 as session support for frontman and bassist Noh Seon Teck’s solo project. The band has decades of total experience playing reggae in Korea and touring around Asia. After finishing up, they figured they had a good thing going so NST and the Soul Sauce was born.
http://nst-thesoulsauce.com/

     


# Rude Paper루드페이퍼

EDM 레게 아티스트, 루드페이퍼.레게씬이란게 어색한 이 나라에서 세계의 레게 아티스트들이 주목하고 있는 팀이 존재하고 있다. 2013년 ‘Paper Spectrum’이란 타이틀의 데뷔 앨범과 “Fight like the lion” 싱글을 발표한 루드페이퍼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아시아의 ‘Jr.Gong’이라 불리고 있는 보컬 ‘쿤타’와 국내 최고 EDM 레게 프로듀서 ‘리얼드리머 (RD)’로 구성된 이들은 레게의 발전된 형태를 제시하자는 모토 아래 구성 되었다. 이들은 레게에 힙합, 일렉트로닉하우스, 덥스텝, 소울, 알앤비 그리고 락적인 요소를 적절히 껴안으며 완벽한 하이브리드 레게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평가 받고 있다. 현재 그들은 국내 레게씬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작년에는 조금더 레게 근본적인 사운드를 앨범에 담기위해 자메이카로 무작정 떠났다. 올해초 발표된 그들의 2집앨범 Destroy Babylon은 세계적인 브라스 연주자 "Dean fraser, Ronald nambo Robinson , 드러머 Kirkledove, 그리고 밥말리 앤더 웨일러스의 기타리스트인 Earl 'Chinna' Smith가 참여해 글로벌 레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http://www.rudepaper.net


# JoshRoy 조쉬로이


Roy Reggae Artist / Seoul's Reggae Fusion Sensation has been entertaining the greater Seoul expats and Koreans with his unique sound, original songs and varied Reggae music since meeting up with a small group of upcoming hip hop performers back in 2009. Since then some players have come and gone the opportunity for collaborations has always been there for JoshRoy who counts many of them. To say that JoshRoy is a prolific song writer would be close to an understatement with over 30 songs recorded and even more in the works; he finds his inspiration in everyday life and touches on subjects close to his heart. His songs are inspiring, they make you think, they make you dance; they make you pay attention. “I mix RnB, Hip Hop, and a variety of Reggae in my songs which represent my influences.” He also ventures into Gospel as this is also part of his influences. Setting no boundaries for his message, JoshRoy also seeks to inspire hope and consciousness.




# FONIKE 포니케

(African Music and Dance Ensemble in Korea)


아프리칸 음악과 댄스를 함께 선보이는 아프리칸 공연 예술 그룹 "포니케’는 서아프리카 기니(Guinea) 수수(Susu)족의 언어로 ‘젊은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아프리카의 음악과 춤이 주는 젊음의 에너지와 해방감을 무대 위에서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표현이다





# Smiley Song 스마일리송 (동양표준음향사: Eastern Standard Sounds)

어렸을 적부터 블랙 뮤직의 영향을 받아 타악기 연주와 레코드 수집을 시작, 다수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거쳐 현재는 레게 / 더빙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을하는 뮤지션 스마일 곡은 윈디 시티와 킹스턴 루디스카를 비롯한 다수의 밴드 와 그룹에서 객원 및 세션으로 연주 활동을 시작하여, 2007 년 2009 년까지 더빙 밴드 I & I Djangdan (아이앤아이 장단)부터의 오리지날 맴버로 활동하며 1 장의 EP와 한 장의 앨범을 내고, 같은시기 셀렉터로써의 활동도 시작했다. 2012 년부터는 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으며, 전설적인 영국의 그룹 알파 & 오메가의 새로운 프로젝트, 신참 왕조의 앨범 [무자비한 강제]에 참여, 알파 Steppa와 콜라 보를 시작으로 유럽 / 일본 등 해외 아티스트들과 많은 협업 결과물 을 발표하고 있으며, 독자적으로 작곡 한 곡들은 해외 컴필레이션 앨범들과 디지털 싱글 등으로 공개가되고있다. 2014 년 ~ 15 년 상반기까지 네 차례에 걸쳐 도쿄, 오사카, 나고야를 비롯한 일본 7 개 도시의 십여 곳이 넘는 장소 및 크루에게 초청을 받아, 장기적인 사운드 시스템 투어를하였으며, 사운드 시스템의 대부이자 살아있는 전설 하나님은 샤카의 일본 투어의 게스트로 2 년 연속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해외 아티스트와의 교류의 폭을 넓혀 가고있다. 현재 동양 표준 음향 사의 프로듀서 / 오거나 이져 / 셀렉타로 활동을하고 있으며, 멜로디카 / 퍼커션 연주자 로써도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공동 작업 물을 늘려 가고있다. 노선택과 소울 소스에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개인싱글 및 앨범 작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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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gar Sukyeul 슈가석율 (얼쑤in the Earth,Kingston Rudieksa)

한국 ‘SKA'의 시작, 전 세계 ’SKA'씬 슈퍼스타들과 동료로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이어내 오며 한국 ‘SKA'를 글로벌 무대에 올린 스카밴드 ’Kingston Rudieska'의 프론트맨. 킹스턴루디스카 보컬 슈가석율의 또 다른 이름은 Vinyl DJ다. 소문난 Vinyl 애호가로 Digging을 최고의 낙으로 삼는 슈가석율은 Kingston Rudieska의 트롬보니스트인 최철욱(A.K.A Ska Champion)과 와다다 사운드 시스템 유인상의 조언으로 Vinyl을 처음 접했다. Digging을 위해서는 일본의 여러 Record Shop 방문도 마다않는 슈가석율은 한국 ‘Bombino Records', ’동양표준음향사‘와 협력, 세계 곳곳의 희귀 Jamaican Music Vinyl을 디깅하고 있다. 2012년 일본에서 열린 자메이칸 뮤직계 뮤지션 유니온 파티에서 바이널 셀렉타로 본격 데뷔했고 이후 Jamaican music vinyl crew ‘얼쑤 in the Earth'를 결성, 한국과 일본 등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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