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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s Eastern Standard Sounds & Biche

FRENTE CUMBIERO KOREA TOUR 2025 🇨🇴🇰🇷

보고타 출신의 콜렉티브 프렌테 꿈비에로는 남아메리카 꿈비아 음악을 중심으로 콜롬비아의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그룹이다. 프론트맨 마리오 게일레가 이끄는 이들은 꿈비아, 재즈, 일렉트로닉 등에 기반한 사운드를 섞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그루브를 만들어낸다. 크로스오버를 위해 만들어진 크로스오버가 아닌, 제시하고자 하는 사운드가 분명한 프렌테 꿈비에로만의 크로스오버가 얼마나 새롭고 댄서블한지, 오직 직접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영국 글라스톤베리, 일본 후지록페스티벌, 뉴욕 현대미술관(MoMA), 페스티벌 에스테레오 피크닉, 로스킬데 페스티벌, WOMAD, WOMADelaide, WOMEX, Sónar, 후지 록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무대에 초청받았으며, 라틴 아메리카를 넘어 아프리카, 유럽, 미국, 러시아,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오며 국제적인 팬층을 넓혀왔다.
프렌테 꿈비에로는 또한 영국의 매드 프로페서(Mad Professor), 미국의 크로노스 콰르텟(Kronos Quartet), 아르헨티나의 오르케스타 라 델리오 발데스, 일본의 민요 크루세이더스(Minyo Crusaders)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하며 꿈비아와 라틴 포크 음악의 지평을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다.
프렌테 꿈비에로는 스스로를 단순히 유행을 좇는 밴드가 아니라, “콜롬비아 꿈비아의 상징적 악기인 과차라카의 부름에 응답하는 계승자이자 실험가들”이라고 칭한다. 2025년 초 발매된 그들의 새 앨범 ‘Inconcreto & Asociados’은 다시 한 번 이러한 이들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증명하는 작품이다.
전통의 뿌리에서 출발해 전 세계를 누비는 사운드로 진화한 프렌테 꿈비에로. 이들은 오늘날 꿈비아를 가장 혁신적으로 재해석하는 밴드이자, 라틴 아메리카 음악의 미래를 제시하는 살아 있는 목소리다.

📅 Frente Cumbiero — Korea Tour 2025 일정
• 10월 17일 (금) — Jarasum Jazz Festival 2025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 가평, 경기(유료) 
• 10월 18일 (토) — CULTURE MONTH FESTIVAL 2025 — 서귀포, 제주 — 서귀포, 제주(무료)  
• 10월 19일 (일) — Zandari Festa 2025 After Party @ 생기 스튜디오 — 서울(유료) 

🎟️ Updates & info soon.
Presented by Eastern Standard Sounds & B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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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X5aG8sXq64&list=RDgX5aG8sXq64&start_radio=1&t=9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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