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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방콕 몰람 인터네셔날 밴드 LIVE IN SEOUL

Zudrangma X Eastern Standard Sounds

생기 스튜디오에서 몰람 Molam의 밤. Khaen과 Phin의 소리가 울려 퍼지는 특별한 밤. 저녁 10시부터 두 귀가 활짝 열릴 것 입니다.

당산대형 DJ Soulscape의 디제잉을 시작으로, 사랑해 마지않는 Paradise Bangkok Malam International Band의 라이브.

방콕의 음악 애호가들의 성지 Zudrangma records와 Studio Lam의 수장 Maft Sai의 디제잉. 그리고 노선택과소울소스의 라이브, 마지막으로 양평이형 Hasegawa Yohei의 디제잉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혼을 쏙 빼놓을 밤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태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루츠뮤직 레이블, 쥬드랑마 레코즈와 동양표준음향사가 함께하는 밤, 꿈결같은 켄Khene소리따라 생기스튜디오로 흘러흘러오시면 되겠습니다.

The Paradise Bangkok Molam International Band
Live in Seoul

◾️The Paradise Bangkok Molam International Band
◾️노선택과 소울소스 / NST & The Soul Sauce
◾️DJ Maft Sai Nattapon Siangsukon (Thailand)
◾️DJ Soulscape
◾️DJ Yohei Hasegawa

10PM JUNE 15th, 2019 @ 생기 스튜디오
20,000 KRW (advanced tickets not available)

Presented by 동양 표준 음향사
Supported by Studio Senggi 생기 스튜디오

Info: easternstandardsounds@gmail.com / 010-2648-4341, 010-9580-0336 (ENG)
Senggi Studio Tel.010-5354-0193

THE PARADISE BANGKOK MOLAM INTERNATIONAL BAND

태국의 DJ ‘‘MAFT SAI’(마프트 사이)의 프로듀스를 거친 태국 동북부 이산 지방과 라오스 전통음악 ''몰람”에 재즈, 소울, 라틴, 레게, 덥의 요소를 혼합한 모던 몰람밴드 ‘더 파라다이스 방콕 몰람 인터내셔널 밴드 (The Paradise Bangkok Molam International Band). 2013년 결성. 2014년 '21st Century Molam', 2016년 'Planet lam’ 2장의 앨범 발표 후 유럽과 아시아 등 각지에서 수많은 투어를 성공적으로 거둔다. 글래스톤베리를 시작으로 Field Day, Worldwide Festival, Boiler Room In Stereo에도 출연하며, 유일무이한 존재로 전 세계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수많은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파라다이스 방콕 몰람 인터내셔널 밴드의 서울 라이브를 서포트하는 노선택과 소울소스와 후지 록 페스티벌 2019 공동 초청은 또 다른 인연! More info

Members:Maft Sai (Percussion)/ Chris Menist (Percussion and Electronics)/ Phusana Treeburut (Drums)/ Sawai Kaewsombat (Khaen)/Kammao Perdtanon (Phin)/ Piyanart Jotikasthira (Bass and Guitar)

 Boiler Room In Stereo

DJ Maft Sai (Thailand)

Maft Sai는 Thai Funk, , Luk Thung, Molam 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Zudrangma 음반사의 배후에 있는 남자로, 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완전히 새로운 음악 문화로 승화, 창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디제이, 프로듀서이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은 Zudrangma CD와 Vinyl 컴필레이션 그리고 그의 라이브 쇼케이스인 "Paradise Bangkok"과 "Isan Dancehall"으로 들을 수 있다. 12년 넘게 레코드와 DJing을 수집, Roots Luk Thung / Molam의 다양한 혼합물을 Reggae, West African, Ethiopian, Far Eastern Psyche등과 혼합하여 전 세계의 언더그러운드 사운드를 소개했다. 베트남, 싱가포르, 캄보디아, 일본,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영국, 독일 및 미국에서의 쇼케이스, "Beat in Space Radio Show"(뉴욕), "Dublab Radio"(L.A.), "Pirates Choice Radio"(오사카) "Northwave Radio"(홋카이도) 등 라디오 쇼에서 DJ로 출연했으며 Chris Menist와 함께 Finders Keeperers rocord의 “Thai? Dai! The Heavier Side Of The Luk Thung Underground”을 위한 left-field 타이 뮤직 컬렉션, Soundway Records의 "The Sound Of Siam: Leftfield Luk Tung, Jazz & Molam 1964 - 1975년”, Em Records의 "Diew Sor Isan: The North East Tai Violin of Tonghuad Faited" 등을 공동 제작했다. Maft와 Chris는 또한 전 세계의 언더그러운드 바이닐을 재발행하는 레이블 'Paradise Bangkok'을 운영하고 있다.

https://vimeo.com/330005582

 

Support act:

노선택과 소울소스 (NST & The Soul Sauce) 


한국의 맛과 멋을 바탕으로 한 정서와 태도를 독자적인 사운드로 펼쳐내는 한국을 대표하는 레게밴드 노선택과 소울소스. 

2016년 결성, Heaven is Here/ Song for Rico (EP)로 데뷔한 이래 일본의 후지 록 페스티벌(FRF), 홍콩 레게스카 페스티벌(HKIRSF), 미국 시에라 네바다 월드뮤직 페스티벌(SNWMF), 콜롬비아 서큘아트(CirculArt), 칠레 엔오르비타(En Orbita)등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 초청을 비롯 밥 말리의 프로듀서이자 레게음악의 레전더리 아이콘인 리 페리(Lee “Scratch” Perry)의 미국 투어에 게스트 초대되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펼치며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아왔다. 독자적인 레게, 덥 사운드와 한국의 정서를 융합시킨 정규작 Back When Tigers Smoked(2017), 소리꾼 김율희와 협업한 Version(2019)등 에서 파워풀하고 영적인 레게 사운드를 들려준다. www.nst-thesoulsauce.com

Members: 노선택-베이스/ 송영우-보컬,퍼커션/ 강택현-드럼/ 이시문-기타/ 이종민-키보드/ 신현필-색소폰/ 유승철-트럼펫/ 박준-덥와이저

Support act:

DJ SOULSCAPE

서울 태생으로 9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방대한 레코드 컬렉션을 바탕으로 과거와 오늘날의 음악들을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들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음반, 영화, 퍼포먼스 등의 음악 등을 제작하고 있다. 한국 최초로 디제이로서 자신의 오리지널 프로덕션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레코드 컬처와 그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기반으로 디제이 뿐 아니라 프로듀서, 편곡자, 컨트리뷰터 등으로 활동 중. 2007년 부터 한국의 70년대 훵크, 소울, 락 등을 집대성하여 재발굴하는 프로젝트 the sound of seoul 시리즈를 통해 잊혀진 한국의 대중 음악들을 젊은이들에게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studio 360 레이블을 설립하여 다양한 음반 제작/음원 컨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영화, 방송, 광고, 패션, 미디어 아트에 이르는 다양한 범위에서 활동중. 2014년부터 SBS powerfm 에서 afterclub 방송을 통해 과거와 새로운 음악들을 전하고 있다. 2018년 런던을 베이스로 한 라디오 채널인 worldwide FM에서 한국 음악을 정기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바이닐 컬처를 근간으로 한 파티 브랜드인 strictly vinyl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협업을 진행중.http://studio360plan.com/

 

Support act:

DJ HASEGAWA

장기하와 얼굴들의 1인. 그는 10살이 되기 이전부터 레코드를 사기 시작했다. 이후 밴드 활동을 하면서 본격적인 음반 컬렉팅을 하게 된다.
1995년 한국 음반을 처음으로 디깅 하게 되면서, 한국에서 음반을 컬렉팅 하는 모습과 밴드 활동의 일상을 담은 그의 책 <대한 록 탐방기>를 2014년에 발간하게 된다. 2010년이 지나 본격적인 디제잉을 시작, 주로 사이키델릭, 개러지, 아시아 음악에 포커스를 맞추며, 중동, 아프로 등 다양한 장르적 스펙트럼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본인이 살아왔던 7,80 년대의 일본 가요, 훵크, 시티팝, 라이트 멜로우 등으로 구성하는 "Full Of City Pop”이라는 본인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한 달에 한번, “From Midnight Tokyo”라는 제목으로 일본 음악을 주로 트는 파티도 하고 있다.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의 파티도 참여하였으며, 2015년 에는 록 페스티벌, 2016년에는 "Boiler Room"에서도 디제잉을 선보였다. 일본에서 바바 마사미치, 비디오테이프 뮤직, 모토 히데야스 등 크루로 구성된 “Tozai Soukai” 멤버, DJ 킹조와 “Hey & Joe” 등, 일본에서도 DJ 활동을 하고 있다. 얼마 전 그는 각 나라(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등)에 직접 방문하여 디깅을 하며 얻은 영감으로 6,70년대 트위스트, 고고로 구성된 믹스 테이프 “Groovy Flowers Of Asia”를 발표했다. https://www.facebook.com/lghopper

Facebook 이벤트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events/2281078712147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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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방콕 몰람 인터네셔날 밴드 Live In Seoul

음악 event in 서울 by 동양 표준 음향사 and 노선택과 소울소스 / NST & The Soul Sauce on 토요일, 6월 15 2019

www.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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